블로그를 해야지 해야지 하며 생각만 하다 드디어 첫 포스팅을 합니다ㅎ 잠시 제 소개를 하자면, 대구에서 가구를 만드는 종원씨의 와이프이자 그와 똑 닮은 80일 된 딸, 근혜맘 입니다 :) 한동안 육아로 정신이 없다가, 70일의 기적을 만끽하고 있는 중이랍니다.(100일의 기적도 기대됩니다ㅎ) 기적을 맛보고는 있지만 그래도 만만치 않은 육아로 지쳐있는 저를 위해 어머님과 아가씨가 동네 카페에서 브런치를 즐기자며 연락이 왔더랬죠~ 저는 오랜만에 바깥 외출이라 들뜬 마음으로 근혜 용품을 챙겨 남편과 함께 나섰습니다ㅎ 여기는 대구 수목원 앞에 있는 [카페 리맨즈] 평일 오전 시간에 가니 저처럼 육아에 지친 맘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ㅎ 제가 주문한 [리맨즈 브런치]와 [생과일 비타민 차] 리맨즈 브런치는 촉촉한 토스트가 맛있었어요~ 생과일 비타민 차는 상큼 그 자체!!!! 육아로 지친 저에게 딱인 듯ㅎㅎ 아가씨가 주문한 [리코타 치즈 샐러드] 저는 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리코타 치즈가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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