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야간 근무 마지막 날, 몸도 마음도 지칠 대로 지쳤다.
마지막 날이 되면 몸은 무겁고, 눈은 감기고, 시간은 더디게 가는 것만 같다. 12시간 근무가 반복될수록 피곤함이 쌓이고,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온다. 그럴 때, 오늘 이사야 41:10 말씀이 내 마음을 붙든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이 말씀을 곱씹을수록, 내가 지금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이 든다.
야간 근무가 끝나고 나면, 나는 쓰러질 듯 피곤하지만, 그 순간에도 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계신다. ---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기억하는 순간 야간 근무가 힘든 이유는,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은 피로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굳세게 하시고 도와주신다.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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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말씀묵상] 야간 근무 마지막 날, 하나님이 붙드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