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스타일 탐정단 약간 부족한 버블앤핏입니다! 오늘의 탐정 대상은 요즘 가장 바쁜 신예 배우 중 한 명 그리고 분위기 천재로 급부상 중인 노윤서 지난달 크리스마스 무렵, 댄서 리정과 함께 찍은 사진이 인스타에 올라왔는데요!
2024&2025 ️️ 모두모두 Merry Christmas 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이 사진들 보자마자 든 생각은 딱 하나였어요. 아니, 이 조합 뭐야 자매 아니야?
연예인들은 사람을 만나는 게 쉬운 만큼 그 관계가 기사로 이어지는 것도 너무 쉬운 환경에 있어요. 누군가의 이슈가 생기면 의도와 상관없이 함께 묶여 언급되는 경우도 많다 보니 관계 하나에도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죠.
그런데 이 둘은 그냥 걱정보다 사랑스러움이 먼저 보이는 조합이었어요. 사진 속 노윤서와 리정은 과하지도 않고 계산된 느낌도 없이 그냥 편한 언니–동생, 혹은 자매 같은 무드 같이 웃고 서 있기만 해도 크리스마스 특유의 따뜻함이 그대로 전해지더라구요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