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무신사 큐레이터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스타일 탐정단 약간 부족한 버블앤핏입니다! 오늘은요 이거 하나로 설명 끝난다ㅋㅋ 셀럽 머리 위 공통템 발견 그 정체는 바로 얼킨(ULKIN) 무궁모자 한 번 보이면 계속 보이고 안 쓰면 오히려 허전해 보이는 그 아이템ㅋㅋ 지금부터 셀럽 별로 어떻게 다르게 소화했는지 귀엽고 야무지게 털어보자 아이브 장원영은 빈티지 워싱이 살아있는 그레이 컬러 볼캡을 툭 얹듯 매치해 공항에서도 이건 그냥 화보다!!!
싶은 무드를 완성했는데 은은하게 바랜 컬러감과 플라워 자수 포인트가 시선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면서 과하지 않게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깊게 눌러쓴 핏이 얼굴 라인을 정리해 주며 특유의 여리여리한 감성을 더 끌어올려 준다. 특히 니트와 스트릿 감성을 살짝 얹어버리는 센스까지 더해져 이게 바로 공항패션 정답지 느낌이다.
장원영 WONYOUNG(@for_everyoung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