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함께하는 나의 소중한 반려동물 영상을 공유해 주세요! 오늘 개인 일정을 마치고 블로그 글쓰기에 들어왔습니다.
블로그씨 질문은 반려동물에 대한 주제입니다. 오랫동안 같이 지냈던 메리 토미가 생각났습니다.
우리가 단독주택에 이사 갔을 때 전 주인은 뒷마당에서 키우던 메리를 우리에게 남겨주고 떠났습니다. 아이들이 유치원에 다닐 때쯤 지인으로부터 작은 강아지를 선물처럼 받았어요.
아이들은 토미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잘 돌봤습니다. 메리는 집 지을 때부터 벽돌로 만든 뒷마당 집에서 지냈고 아주 작은 토미는 거실에서 지냈습니다.
어느날 메리가 사라진 것을 알았어요. 저녁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는 메리가 걱정되어서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나는 그때 벽돌집에서 벽돌과 일체인 양 지내던 메리를 찾으러 온 동네를 구석구석 찾아다녔지만 메리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내가 바쁘다고 무심하게 대했던 메리에 대한 미안함과 후회가 밀려와서 그 안타까움에 가슴이 먹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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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반려동물 메리토미 비숑프리제 누구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