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문화공원 임시선별검사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1길 19-3 11월 3일 아침 직원 중 한 분이 저번주에 만났던 친구가 확진자여서 본인도 오전에 회사 출근했다 바로 집갔다. 오전에 검사받고 오후에 본인도 검사결과 나왔는데 양성판정 회사가 개방형이라 주말에 만났으면 나도 이틀은 같이 생활했으니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동안 검사받을 일 한번도 없었는데 이번 기회로 첫 검사를 받게되었다. 주변에 4-5번 받아 본 사람도 있어서 그냥 내가 제일 빨리 줄서서 검사받았다.
면봉으로 입 안쪽 쓰윽 채취하고 바로 콧구멍찔렀는데 이렇게 많이 찔러도 되나 싶을 정도로 깊숙히 찔렀다. 느낌상 콧속 깊숙히 찔러서 안구까지 닿는 느낌이었다.
다행히 다음날 아침 음성 판정 받았지만 다시는 하고싶지 않은 경험이었다.....
11월의 기록 / 코로나 발생 이후 첫 검사 / 2차 접종 완료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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