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당일치기 갔던게 2주도 안 되었는데, 그 사이에 날씨가 겨울이 되어버렸다.. 해운대 언제 갔는지 기억도 안날만큼 오래되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찾은 해운대는 생각보다 깨끗하고 가을바다라 사람도 많이 없었다.
사진 좀 찍고 해운대에서 해동용궁사가 가까워 다시 방문해보기로 했다. 1주년 때 갔었는데 그때 비가 하늘에 구멍난것 마냥 와서 둘다 물에 빠진 생쥐가 되었었다. 하지만 갔던 당일은 날씨가 너어무 좋았다 전형적인 가을날씨 그 자체..
꼬구미님 내년에 취업잘 되게 해달라고 동전던지기도 하고 국립수산과학원쪽 해변산책로 쪽으로도 가보았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안 왔으면 후회할뻔 했다.
다음에 날 좋은날 다시 부산와서 방문해야지...
11월의 기록 / 부산 당일치기 2탄 / 해운대,해동용궁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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