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 내 생일이 있는 주간이다. 어느새 부터 생일이 즐겁지 않고 그냥 "나이를 또 먹구나" 라는 느낌 뿐이다.
물론 꼬구미님이 미역국이랑 케잌도 준비해줘서 좋다 선물도 줬다. 향수 선물줬다 몸에서 냄새나나보다..
잘뿌리고 다닐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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