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인스타로 알게된 매장이었다. 익선동에 있는 한옥카페?
오.. 그럴 수 있지.
그런데 염전? 했는데, 당시 내가 빠져있던 소금빵을 판매하는 매장.
아. 상호 좋다.
무엇을 판매하는지 감이 온다. 했는데 컨셉이 작은 여름 염전이라니..
상호만 염전이 아니라 진짜 염전느낌을 구현했기에 호기심이 더 생겼었다.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어느날 광화문 교보문고 들갔다가 익선동으로 향했다.
익선동은 두세번 가보긴했지만, 사람 많은곳을 좋아하지않아 즐기진 않는 장소였다. 퇴근시간대는 아니었는데 사람들이 많았고 지도앱이 이끄는 방향으로 가다보니 유독 사람들이 사진찍는 한 곳이 있었다.
그곳이었다. 소하염전.
ㄷ (디귿)형태의 한옥 가운데를 염전으로 꾸며놓아, 손님들도 많지만 지나가던 행인들도 사진을 많이 찍고있었다. 아마 주말같은때는 인파로 인해 웨이팅이 있는지, 안내문이 있어서 오히려 입구가 어디인지 좀 머뭇하다가 들어갔다.
매장이 넓은편은 아니었는데 좌석이 마침 1테이블이 남아서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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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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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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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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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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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소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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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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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여름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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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3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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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투어
원문 링크 : 2023년 3월 | 소하염전 (익선동 소금빵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