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육신·육친(六神·六親)

 육신·육친(六神·六親)

육신(六神) 팔자의 각 글자를 오행으로 나누면 다섯 가지로 구분된다. 주체가 되는 일간이 木의 글자라면 木이 木.

木이 火. 木이 土.

木이 金. 木이 水를 보는 식으로 관계가 정립된다.

木과 木은 같은 기운이니 동기로 친구와 같은 의미의 비(比)라고 말한다. 그러니까 甲일이 甲木이나 乙木.

寅木. 卯木을 보면 이들은 다 같이 비(比)가 된다.

다음으로 木이 火를 보면 木이 火를 생하는 관계가 되어 이것을 「식(食)」이라고 한다. 즉 木이 가만히 있지 않고 힘을 내서 움직여야만 먹을 것이 생기므로 「식(食)」이라고 한 것이다.

木이 土를 보면 극하는 관계인데, 마치 밭을 일구고 삶의 터전을 만드는 모습과 같아 「재(財)」라 했다. 예나 지금이나 재물이 없으면 생활이 되지 않으므로, 팔자에 木이 土를 보는 것과 같이 재를 보지 않으면 형편이 여의치 않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木이 金을 보면 木이 金에 의해 제압을 당하는 형국이 되어 관청에 소속되고 규율에 따라야 하므로 「관(官)」이라 ...

# 동양철학 # 육친 # 육신 # 역학 # 십성 # 사주팔자 # 사주 # 명리학 # 명리 # 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