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관련해서 한 매체에서는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관련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68.9%가 윤리적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제품이면 비싸더라도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답하였다. 윤리적 소비에 대한 구매비율이 가장 높은 상품이 1.
친환경 농산물 2. 공정무역커피 3.
초콜릿 4. 의류 및 패션제품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소비를 요즘은 ‘정의로운 소비’ ‘착한소비’ 라고 도 불린다. 빅 데이터를 보면 이러한 소비들은 4년동안 무려 122.4%(약 10만건)나 꾸준히 상승해왔다고 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소비하는 상품의 이면을 본다는 것이다. 국내 브랜드 ‘마리몬드’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의 삶을 재조명해 들국화, 백목련과 같은 꽃으로 형상화한 의류 및 소품을 제작을 했는데, 이 제품들은 할머니들의 아픔에 공감을 하고 인권을 보호한다는 가치를 담아서 소비자들의 윤리적 소비를 이끌어 내고 있다....
원문 링크 : “상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신념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