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바쁜 여러분을 위해 짧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강아지가 엉덩이를 끌고 다니는 이유와 관리방법!
1 항문낭이 차서 증상 : 낭이 차면 강아지는 엉덩이 쪽을 핥는행동, 꼬리를 빙빙 쫓거나 엉덩이쪽 털을 무는 행동 등 보이게 됩니다. 증상을 방관하게되면 염증이 생기거나 항문낭 파열로 이어질 수 있으니 1주일에 한번정도 짜주시면 좋습니다.
방법 : 꼬리를 등쪽으로 들어올리셔서 항문을 돌출시킨 후 검지와 엄지를 이용해 5시,7시 방향을 잡아줍니다. 이후 가볍게 눌러 10시,2시 방향으로 올려주며 짜주고 낭이 나오면 물이나 티슈로 닦아주시면 됩니다.
(생후 3개월이전의 강아지는 낭이 거의 없고, 이후 낭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미리 익숙하도록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2 영역표시 증상 : 다른 증상이 아닌 자기자신의 영역을 표시하기위해 제스처를 취할때도 있는데요, 이 경우는 이상증상이 아닌 본능이기 때문에 심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3 이물질이 뭍어서, 묽은변으로 인해서 증상 : 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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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아지가 엉덩이를 끌고 다니죠? (일명 똥꼬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