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에 애견모임 형님이 저희 아이한테 잘 어울릴것 같다며 아띠지기 하네스를 선물해주셨어요. 하네스만 해도 10개이상 써보았지만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그러고 직접 사용해보았는데 아쉬웠던 조금 아쉬웠던 점이..좀.. 위험하네요..
저희 회사 진돗개가 12kg인데 사이즈가 딱 맞아서 다행이 잘 착용했습니다. 별탈없이 얌전하게 착용해서 중형견 하네스로 되게 괜찮다~ 했어요.
하지만 참 웃긴게.. 곧바로 사고가 일어납니다..
산책좀 시켜주려 리드줄을 걸고 10걸음을 걸었나.. 갑자기 혼자 벗어버립니다..
도로변이라 위험한 일이 벌어질수도 있던 순간, 너무 당황했지만 재빨리 잡아서 다시 꽉 채웠습니다. 제가 잘못 착용했나 했죠..
처음엔.. 그러고 인적이 없는 회사 뒷편 공원에 가서 목줄좀 풀어주려 가까이 다가갔는데 자기 몸을 입으로 긁더라구요?
많이 답답한가? 했는데 알고보니 그 부분이 헐어있었는지 헐렁했습니다..
분명 꽉 채워놨는데? 점검 다 했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그러곤 홀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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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형하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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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하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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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견하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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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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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듬하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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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크로하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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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웨어목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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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웨어리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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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견체인목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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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견입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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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여름하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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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산책물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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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형하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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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형하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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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형하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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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아하네스
원문 링크 : 형님이 추천해준 중형견 하네스.. 아쉬웠던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