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야 혼텐에 짐을 풀고나서 생각보다 오래됐지만 아주 관리가 잘 된 객실 상태에 만족하며 도고온센마을을 구경하러 길을 나섰어요. 도고온천 본관 입니다.
도고온천은 공사중이었다가 올 가을부터 정상영업중이고 온천만 할 수도 있고 다다미공간을 빌려서 다과도 즐길 수 있는 등 여러가지 플랜으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에요 :) 확실히 현지분들이 많이 있었고 학생들은 가을소풍(?) 느낌으로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길 한복판에서 여학생이 남학생한테 편지주면서 고백하는 장면 보고 " 와 내가 이런걸 직관하다니?! " 하며 놀랐던 기억까지!
ㅋㅋㅋ 도고온천 본관 바로 앞에는 도고온천상점가가 있어요. 위에 천장 설치가 되어있어 비가오나 눈이오나 쇼핑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고 생각보다 좁지만 상점이 많습니다!
도고온천상점가 내부에는 기념품샵이 정말 많고 특히나 마츠야마는 귤의 도시라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귤주스 파는 곳이 많았어요. 이바라키 수건을 파는 큰 상점도 있었는데 바스타올을 넘 사고 싶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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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온천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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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온천상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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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유케무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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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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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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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야마혼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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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짱카라쿠리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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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케무리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