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을 읽어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안다. 하지만 한글을 아는데도 참으로 #책이안읽힐때 가 있다.
#새벽독서 모임을 3년째 하다 보니 대부분 3개월째 가장 심하게 이런 증상이 온다. 누구에게나 그렇게 오지만 누구나 잘 이겨내고 더 책을 재밌어하는 단계로 간다.
자 그럼, 애를 써도 한장 한장 넘기기 어려울 경우.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
silviarita, 출처 Pixabay 일단, 책이 잘 안 읽히더라도 멈추면 안된다. 안 읽어지던 책은 잠시 뒤로 밀쳐두어도 좋지만 #책읽기 는 멈추면 안된다.
그럼, 다른 책으로 바꿔 읽으라는 말인가? 그렇다.
단, 여기에 몇가지 효율적인 조언을 하자면, 첫째, 다른 범주의 책으로 바꿔보아요. 가령, 책의 분야를 문학 / 철학 / 자기계발서 / 시 / 인문학서적 / 경제서적 등으로 가볍게 나눴을 때, #철학 책을 여태 잘 읽다가 언제부턴가 안 읽어진다면 철학책 내에서 다른 책을 찾기 보다 다른 범주의 책, #인문학 이나 #문학 쪽의 얇고 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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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책이 안 읽힐 땐 어떻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