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민망........한 짓은 그만해야지

 민망........한 짓은 그만해야지

7현인 가운데 '솔론'의 위업을 나열하는 글 가운데 호메로스가 등장한다. 호메로스의 시를 읊는 것은 최초의 사람이 읊기를 그친 곳에서부터, 다음 사람이 읊기 시작해야 한다는 식으로 정해진 순서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된다.

그리스철학자열전 -솔론편 지겹고 어려우면 계속 미루고 또 미루고 하는 내게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오디세이아도 그러한 책 중 하나다. 에머슨이었나?

호메로스, 그리고 괴테나 읽으라고 했던 이가? 그리고선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를 발간된 출판사마다 다 사놓고선 읽다 말다 또 읽다 말다.

이름들부터 어려워서 내 눈에 띄면 안 읽은 죄책감 비슷한 것이 날 괴롭혀 내 눈에 띄지 않게 책장 저~~어기 끝에 밀쳐놓은 책인데 이런... 솔론이 호메로스를 시민들에게 더 잘 이해시키기 위해 규정까지 만들었다니...

읽긴 읽어야 하나보다. 에고에고....

책을 읽다가 인용되거나 등장하는 인물을 알고 있을 때(특히 거론되는 인물의 책을 읽었을 때)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는...

# 미라클모닝 # 그리스철학자열전 # 김주원의성공아카데미 # 부자마인드 # 성공습관 # 일리아스오디세이아 # 호메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