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발음이 같아서 더 헷갈리는 [붓다]와 [붇다]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붇ː따] 언제 사용하시나요?
저의 경우는 다리가 [붇ː따] 라면이 [붇ː따] 이럴 때 많이 사용하는데요. 말로는 쉬운데 막상 쓰려고 하면 멈칫.
잠깐 고민되지 않으시던가요? 아주 잠시일지라도 한 번쯤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이유는 둘 단어 모두 '팽창하다'의 의미가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써도 써도 헷갈리는 [붓다]와 [붇다]의 차이 딱 5페이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붓다]의 사전적 의미 [붓다]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볼까요?
네이버 사전에 따르면 살가죽이나 몸의 어떤 부분이 부풀어 오르는 것이라고 되어있네요. 제가 예로 들었던 다리가 [붇ː따]는 '다리가 붓다'라고 써야 겠네요.
눈이 붓다, 얼굴이 붓다, 몸이 붓다, 간이 붓다. 즉, 신체와 관련된건 모두 '붓다'라고 쓰면 된다는 것!
이 부분에서 조금 깊이 들어가볼게요. 우리는 의지의 한국인이잖아요.
'붓다'는 ㅅ불규칙이 적용됩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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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헷갈리는 한국어] 붓다 vs 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