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요즘 여름부터 하고 싶었던 일 중 하나울 집 키다리 행운목 가지 쳐주기 키가 천정에 닿아서 곧 옆으로 휘어질꺼 같다.혹 여름에 해주면 너무 힘들어 할꺼 같아서 가을을 기다렸는데 가을이 와도무더위가 가시지 않아서 기다리고 기다렸다. 아침,저녁 제법 시원한 날씨가지도 쳐주고 가지치기한 녀석들도 너무나 멋스러워서 물꽂이 후 뿌리내리면 키가 비슷한 가지가 세개니까 좀 더 큰 화분에 합식해주리라~~~~~~!!!
다짐키가 너무 크니까 거실에 자리 잡아주는 것도 일이고...또 잎이 넓적하니까 아우 미호 털이 털이 세상에 ㅠㅠ먼지 닦아주기도 힘들고~~~영양제 하나 안주고 물만 주어도 잘 자라준 친구인데..내가 불만이 너무 많나??..........
키다리 행운목 가지치기,우리집 키다리 친구들 소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