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쌀쌀한 2월말 어느 추운겨울날~ 갑자기 바다가 보고싶어서 급 여행으로 묵었던 펜션을 소개해 드리려고해요 어느 바다로 갈까 고민하다가~ 집에서 2시간 정도 거리인 서해로 가기로하고 태안 으로 정하고 바로 여기어때 어플을 켜서 펜션 을예약합니다 일요일이라 도로가 한적해 1시간 30분만에 열심히 달리고 달려 도착한 라차비치 펜션입니다 펜션 옆에는 다른 펜션이 있는데 이름을까먹었어요 ㅋ ㅋ 도착 하자마자 사장님 폰번호로 연락을 하면 사장님이 나오십니다 파란색 부스안에서 체크인하고 방키와 기타안내사항을 말씀해주시는데요 필요한거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30대 중반정도 젊은 여자 사장님 이시던데 너무 친절 하셨어요 방 사진을 찍은거 같은데 어디있는지 안보여서 네이버에 있는 사진을 퍼왔어요 침대옆에는 쇼파 입구에는 휴지통과 옷걸이 공기청정기가 있어요 냉장고와 전자렌지도 있어요~ 티비는 조금 작긴하지만 채널도 다양하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화장실은 깔끔하게 세면대와 샤워기 가있구요...
원문 링크 : 태안 몽산포 라차비치 펜션 /태안펜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