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씩 오시는 엄마와 점심을 먹고 날씨도 좋고 해서 소화시킬겸 산책을 했어요 점심을 먹고 엄마와 산책길에 어느 카페앞에 있던 나무에요 ~ 나무가 무언가를 보고 엄청 놀란듯한 표정이라 웃겨서 한번 찍어봤어요~ 산책을하고 목도 마르고 해서 카페에 들렸어요 날씨가 좋으니까 밖에서 마시기 좋았어요 엄마는 따뜻한아메리카노 초딩입맛인 저는 유자에이드를 마셨어요 차를 마시면서 엄마와 이야기를 하다가 지금 하시는일 2년만 더하고 시골로 이사가신다고 ㅋ ㅋ 하시더라구요 시골가서 자연에서 텃밭꾸미면서 사시고 싶으신가봐요 아빠는 섬에서 사시고싶다고 아빠와 엄마의 의견이 틀려요 ~ 아빠는 섬에가서 사시고 싶으시지만 아마도 엄마의 의견을 더 존중해주셔서 엄마와 같이 조용한 시골마을가셔서 같이 오붓하게 사시겠죠? 저보고 같이 따라갈래?
하시는뎈ㅋㅋㅋ 저는 아마도 따로나가 살지 않을까요? ㅋ ㅋ 베트남에서 용과(드래곤후르츠)가 선물로 왔어요 베트남사는 친한 동생이 누나한테 항상 고맙다며 보내준 용과 ...
원문 링크 : 엄마와 짧은 데이트...그리고..베트남서온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