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마지막날 묵은 아스티 호텔 후기예요 부산역에서 가깝고 조용하고 좋은 아스티호텔이예요 부산역 바로앞이라 좋은 호텔이에요 걸어서 10분도 안되는거리 ㅎ ㅎ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입구 샷~ 들어가는 입구에 화장실이있어요 화장실에는 샤워부스와 깔끔하게 되어있어요 내부는 남자친구가 호ㅏ장실을 사용하고 있어서 못찍었 ..... 특이하게 세면대가 밖에 있었어요 ㅎ ㅎ 깔끔하게 되어있는 세면대 드라이기도 있고 !!
냉장고와 컵 티종류가 있는 데스크예요 그옆에는 캐리어를 올려놓을수잇는 받침대?가있어요 저희는 차종류는 안마셧어요 자몽쥬스 한병을 마셧죠 내ㄹ사랑 자몽꺄앜 테이블옆을열면 옷장과 금고가 있어요 서랍열면 샤워가운이 꼭꼭 숨어있답니다~ 티비를켜자마자 나오는 채널가이드~~!!!
와이파이 비번도 친절하게 오른쪽상단에 나와있네요 ㅎ ㅎ 그리고 푹신 푹신한 침대 트윈베드라 그런가 작긴한데 호텔 침구는 진짜 너무푹신푹신해서 잠이 잘ㅇ오는거같아요 눕자마자 딥슬립~~~ 노트북작업이나 독서를 ...
원문 링크 : 부산역 아스티호텔 이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