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순이의 일상 포스팅 입니당 일할때 빼고는 집밖에 거의 안나가는데..... 남자친구와 밖에 나가서 먹고 산책하거나 놀러갈때 빼고는 안나가는데....
감기가 걸려버렸어요 ... ㅠㅠ 감기걸려서 아프니까 키우던 고양이 카카가 생각났어요 ....
아프면 아픈건 아는지 옆에와서 야옹야옹(괜찮은거냐옹) 괜찮냐고 하면서 옆에서 조용히 누워 있었는데 ...(동생 결혼하자마자 동생한테 보내버린......
ㅠㅠ) 목이 너무 따끔거려서 집앞에 있는 이비인후과를 가려고 전화를 했더ㅓ니 똑딱?어플인가에서 예약을 해야한데요 ....
그래서 예약을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 기다리는것만 2시간 걸렸어요 10시에 예약해서 병원갔더니 ....
진료보고 약타고 ... 12시30분쯤 끝났어요 출근도 해야하는데 ... 너무 오래걸려서 ....
빨리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전화오셔서 토,일,월 푹쉬고 나오라고 하셔서 알겠다고 주말 고생하세요 ㅠㅠ 하고 집에서 푹쉬었답니다 병원 진료받고 약국에서 약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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