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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아스티 호텔 후기

 부산역 아스티 호텔  후기

월요일 저녁에 알바를 마치고 부산을 다녀왔어요 오빠 의 부탁으로 택배 보낼게 있어서 .... 부산 다녀왔는데 너무 늦게 도착 해서 부산역근처에 아스티 호텔 예약을 했어요 호텔 도착시간이 새벽1시 10분쯤인데 노쇼 될까봐 미리 연락 드렸더니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다른데는 방문하는데도 시간이 늦으면 노쇼 처리 되서 방문이 안되는데 아스티 호텔은 친절하게 괜찮다고 말해주셔서 안심하고 갈수 있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찍은 호텔 방입구에요 노트북올려놓고 작업을 할수있는 책상과 메뉴얼북 간단하게 메모할수있는 메모지와 펜이있어요 저는 노트북이 없어서 가방과 짐을 올려놓았어요 테이블과 쇼파 !

이번에는 더블룸이라서 그런지 2월에 방문햇던 트윈 룸보다는 넓었어요 잠이 솔솔 잘올거같은 푹신한 침대 !! 역시 호텔 침구는 진짜 잠이 너무 잘와요 어쩜 푹신푹신한지 ...

화장실이에요 화 작게 호ㅏ장실과 샤워룸이 나눠져 잇어요 화장실에도 사이에 뭔가를 놓을만한 공간이 있는데 저기는 뭘놓는곳일까요? 조화같은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