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느낌 아침부터 전화를 받았다. 차장님!
이렇고 저렇고 그래요. 요즘 그렇데요.
아무렇지 않게 일상 이야기를 하는 그녀. 스스럼 없이 이야기 하는 그녀의 모습이 좋다.
이 아침에도 내 생각을 해주었구나. 이야기 하다 뒷담화를 하게 되었다.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한다. 인간미라고 스스로 치부하고 싶다.
좋은 이야기만 하고 싶지만 때론 아닐때도 있는거다. 그렇지만 대부분 좋은 이야기 였으면 좋겠다.
오늘의 책 역사의 쓸모 - 최태성作 202page: " 삶의 가능성이라고 하면 굉장히 거대한 말 같지만사실은 몹시 연약한 말이기도 해요. 다른 사람의 가능성과 비교하면 상처 입기 쉽거든요.
'저 사람에게는 있는데 나는 없네'라는 시각으로 보면 삶은 쉽게 초라해지고 가능성은 희박해 집니다. 그래서 비교는 오로지 나 자신과만 해야 합니다.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더 낫기를, 또 오늘의 나보다 내일의 내가 더 나아지기를 바라는 거죠." " 우리 모두의 앞에는 푸른 바다가 있다는 사실을 ...
#
독서
#
생각
#
아침
#
역사의쓸모
#
일기
#
일상
#
책
#
최태성
원문 링크 : 23.05.03 오늘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