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염식 을 하면서 물을 많이 먹는 것은 독이다!! 우리 몸에 염분이 부족해지면 #무기력 해진다.
봄에는 나무들이 새싹을 틔우기 위해서 공기중 #나트륨 을 흡수를 한다. 그래서 봄이면 나른하게 되고, 봄이면 된장 무침을 많이 먹어야 할 이유가 되기도 한다.
첫 조절식때 야채에 간을 하지 않아도 약간 짠맛을 느끼는데, 이는 본단식과 회복식을 꼼꼼하게 잘 했을때 첫날 조절식때 음식의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단식중 염분을 충분히 먹어주면 우리 몸은 필요한 양이 넘치면 스스로 조절 하게 된다.
필요량보다 적게 넣어 주면 힘들수도 있고 구역질이 나지만 넘치게 넣어주면 스스로 물을 많이 마시게 하여 배출하게 된다. 그래서 단식 중 된장차를 맘껏 먹게 한다.
단식 동안 따뜻한 니시차를 많이 마시기 때문인데 된장차는 필수로 마셔야한다. 염분없는 저염식을 하게 되면 세포들이 힘이 없어 포도당을 말초 혈관까지 이송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포도당이 말초세포에 전달이 되어야 포만감이 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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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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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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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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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스수정지사0107335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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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스수정지사ㅡ정유리
원문 링크 : 물을 많이 마시면서 저염식을 하면 무기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