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쯤 분양받은 장수풍뎅이를 방생했습니다. 며칠 전에는 개구리를 방생했는데, 이번에는 장수풍뎅이를 방생하게 됐네요.
장수풍뎅이 이름은 '룽이'와 '부루니'입니다. '룽이'는 암컷이고 '부루니'는 수컷입니다.
사이좋게 암수 한 마리가 되어 아이들에게 기쁨을 준 장수풍뎅이입니다. 애벌레로 저희 집에 왔는데 어느덧 10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장수풍뎅이를 풀어줄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곤충 젤리를 주면서 잘 크는지 지켜보던 중 매일 사육장 벽을 나가려는 '룽이'를 봤습니다.
매일 밖으로 나가기 위해 움직였습니다. '부루니'는 흙 속에 있는 날이 많았지만..........
장수풍뎅이 방생 '룽이'와 '부루니' 풀어주기 참나무와 함께 자연에서 건강해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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