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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법의학자 유성호, 죽음과 친숙해질 수 있을까?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법의학자 유성호, 죽음과 친숙해질 수 있을까?

매달 1권씩 책을 읽는 독서모임에서 8월에 선택한 책은 법의학자 유성호의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입니다. 저자가 누구인지 몰랐지만 사진을 보니 알겠더군요.

TV, 유튜브에서 많이 봤던 분이었습니다. 법의학이라고 하면 막연히 미드 <CSI>가 생각납니다.

한때 <CSI : 마이애미>를 즐겨봤는데, 거기서 시체를 통해 범죄 증거를 찾아내는 모습 등이 법의학과 비슷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2013년 서울대학교 기초교양원에서 처음 강좌를 열었는데, <CSI> 같은 범죄 드라마를 잘 이해하기 위해 수강 신청을 한 학생이 절반 정도였다고 합니다. 책 제목은 섬뜩하지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법의학자 유성호, 죽음과 친숙해질 수 있을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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