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부 완화되었지만, 크게 변한 건 없습니다.
어느덧 코로나19와 함께 지낸 지 2년여 가까이 됐습니다. 외출할 때 마스크를 쓰고, 사람들과 만나는 것이 가능한지 확인하며 일상을 보냅니다.
버스, 지하철, 사무실에서도 마스크를 쓰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러 갈 때조차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마스크 없는 일상이 그리우면서도 마스크를 쓰는 것이 당연한 것들이 되었네요. 2020년 코로나로 힘들 때 가수 이적은 '당연한 것들'이라는 노래를 발표했습니다. 코로나 위로송이라고 불러도 되겠네요.
노래를 들으면서 당연한 것들에 대해 감사해야겠..........
이적의 《당연한 것들》 - 당연한 것들에 대한 감사와 희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