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5 브런치 : Little Jack Horner 쿠지 - 본디이비치 트레킹 : 놀며 쉬며 약 3h 소요 쿠지 비치 (Coogee Beach) 고든스 베이 (Gordons Bay) 클로벨리 비치 (Clovelly Beach) 브론테 비치 (Bronte Beach) 타마라마 비치 (Tamarama Beach) 본다이 비치 (Bondi Beach) 맥주타임 : Icebergs Dining Room and Bar 공원산책 : 갭 파크 - 로버트슨 파크 - 왓슨스 베이 오페라하우스 공연 : When George Met Arnold 트래킹 루트 참고 쿠지 비치에서 길을 따라 가기만 하면 된다. 길이 잘 닦여 있어 따로 구글맵은 필요 없다.
중간지점에서 시작해도 되지만 모든 코스가 다 매력적이어서 무엇 하나 추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게 함정. 꼬불꼬불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지루할 틈 없이 제각기 다른 매력의 해안들을 마주하게 된다.
책과 돗자리, 수영복을 챙겨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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