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각각의 계절을 나려면 각각의 힘이 든다. 나이가 먹었다고 쉬워지는 건 아니다.
삶은. 5/11 시드니에 갈 짐을 당일에 싼다. 5/24 외근 나간 동료에게 올때메로나를 부탁했다. 첫 야구 직관.
야구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것도 처음이다. 신기하다.
인생 닭강정 맛은 아니었지만 분위기가 맛있더라고요. 룰은 모르지만 재밌게 봤다.
잘 익은 호박고구마 단면 같았던 달. 5/25 보라매 공원 산책하며 또 인생 타령을 하고. 알렉스 플레이스 서울특별시 동작구 여의대방로24라길 32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뭐 답은 없지만 멈추지 않고 궁시렁 대는 게 인생 아니겠냐며 다만 시니컬은 맙시다 우리.
유명하다더니 아주 맛있었던 수제버거. 5/26 독서모임 다녀와서 대낮의 혼술. 5/27 최진영의 <단 한 사람> 인류라는 종이 아니라 오직 너라는 한 존재를 바라보고 있다. 6/3 '은경님 감자샐러드 좋아하세요?' 주말에 뜬금없이 연락이 와 감자를 너무 많이 샀다며 내 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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