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준 사진전 원 스텝 어웨이 ONE STEP AWAY photograghs by Kyungjun Lee 2024.10.27 - 2024.09.18 그라운드시소 센트럴 시야는 넓게, 고민은 가볍게. 멀리 봐야 비로소 보이는, 가장 가까운 행복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한 발자국 물러서서 바라보는 일상에 대한 시선. 개인적으로 순수예술이 아니면 작가의 사유를 깊고 넓게 공유 받을 수 없다는 생각에 선호하지 않는데 가끔은 그냥 느껴.
그런 시간도 필요하니까. 죠지가 귀에 대고 말해주는 느낌은 보너스.
작품 양에 비해 이야기의 양이나 수준은 부족해 보였다. 너무 뻔한 예쁜 쉬운 짧은 말들.
작품을 느끼기에 더 나은 문장들이 있었을 텐데 비주얼적으로만 힘이 실린 기획은 다소 아쉬웠다. 그라운드시소가 잘 되는 이유이기도 하겠지만 설명중독자는 그랬다는 이야기. 01.
PAUSED MOMOENTS 세상 모든 것이 더욱 찬란하게 비치는 빛의 시간. 시시각각 변하는 빛을 머금고 탄생한 아름다운 도시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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