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새해가 밝았다 레ㅊ고 1/3 는 새해부터 새벽을 달렸네 1/5 코팅한 낙엽 선물이라니 ︎낭︎만︎ 1/6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앞으로 이 날 취해서 카카오T 벤티 부른 거지가 꿈인 나 1/7 두쫀쿠의 벽을 느끼다 1/8 오랜만에 퇴근 후 친구랑 데이투 강남 무인양품 히말라야 지역 여성 자립을 위한 수제품 판매 공간이 마련돼 있었다 귀엽다 나이 생각을 안하고 세타필이나 피지오겔을 되는대로 발라서 요즘 기초제품을 싹 갈고 있다 .. 돌고 돌아 키엘 ..
강남 나간 김에 러쉬도 들렀지렁 1/9 드디어 맛은 본 두쫀쿠 (내 입에는 그냥 달았다) 아뉘 (마음은 기특해요) 1/9 목동우대갈비 이렇ㄱ ㅔ 맛있다고 왜 아무도 말 안해줌? 낡고 남루한 나에게도 올해의 다이어리는 ipche 1/10 트레바리 소모임 날 - 여자는 무엇을 욕망하는가 - 페미니즘에 대해 5시간을 넘게 떠들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니 파리 여행 선물로 밤잼도 받았다 밥 먹으면서는 톨레랑스와 관용에 대해 백분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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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6.01 일상(1) 여기에 사는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