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구름 한점 없이 맑았던 7월의 시작•• 7월 첫날에 먹은 음식이 이렇게 중요하다. #마라탕 먹고 꽂혀가지고 (내내 먹을 예정) 브리커피 신용산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38길 2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친구랑 마라탕 먹고 커피마시러 갈 데 찾다가 우연히 들어온 카펜데, 시그니처 라떼도 맛있고, 신용산 치고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라 좋았다.
#브리커피 자라 세일이어서 갔는데 또 세일하는건 절대 맘에 안들고, 정가 제품 예뻐서 입어봤다가 사려는데 줄이 또 너무 길어서 그냥 포기하고 나온 일.. 요즘 너낌의 핸드폰 스트랩인데, 용산에서 #오월상점 팝업?
처럼 해서 구경하다가 친구 생선 사주면서 내꺼도 샀는데 친구는 일주일도 안되서 끊어짐 ㅠ 일요일엔 초등학교 친구들 오랜만에 4명 완전체 모임 귀여운 생일자 두명 있어서 #노티드 에서 케이크 사왔지요 그리고 가져온 책 취향 너무 다른거 웃기다고. 당연히 달과 6펜스는 제꺼고요 그렇게 꽂힌 마라탕을 또 시켰어요.
하루...
#
나의해방일지
#
노티드
#
두끼
#
마라탕
#
브리커피
#
순후추콘
#
씨솔트카라멜콜드브루
#
오월상점
#
제니쿠키
원문 링크 : 7월 몇주간 일기 :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거 아니겠습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