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소낭은 엉덩이의 꼬리뼈에 주로 생기는 염증입니다. 모소낭은 털 모(毛) 자를 쓰며 염증 주변의 털들과 피부 각질 등이 뭉쳐서 피부에 들어가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모소낭과 비만 이 염증은 모소루라고도 부르며 주로 비만한 체형의 둔부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되기도 합니다. 엉덩이는 앉을 때 하중을 많이 받는 곳이며 땀이 많이 고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노폐물이 고이고 마찰과 압박, 열 등으로 인해 피부 모공이 막혀 염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소낭 자연치유 모소낭은 초기에 병원에 내원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항생제 치료와 따뜻한 물로 좌욕을 하면서 올바른 관리를 한다면 반드시 절개 수술이 필요하지 않으며 자연치유를 합니다. 하지만 40세 이후 환자도 급성 염증으로 인해 부어오름, 고름, 몸에 열 등 합병증이 나타날 때 수술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제외하면 수술을 하지 않고 상태를 관찰하며 항생제 치료를 실시합니다. 모소낭은 피부에 이물질이...
원문 링크 : 모소낭 비만 자연치유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