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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인의 아스테룸 방문기, 아스테룸 433-10 카페 후기

 테라인의 아스테룸 방문기, 아스테룸 433-10 카페 후기

날씨가 꽤 좋은 11월 5일이었습니다. 동기 쌤 개인전 있어서 개인전 오프닝 다녀온 날~~ 로 끝날 예정이었는데 밤플리 언니가 이 날 예약 잡았다고 같이 다녀오자고 해줘서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외치면서 다녀왔습니다...

나는 우리 언니들의 은혜를 너무 많이 받는다... 나너무.행복.언니들에게.더잘하기로.마음머거. 5시 30분 타임 예약이었는데 어디 들렸다 갈 곳도 없고 만나자마자 걸어가서 4시 조금 넘어서 도착!!

1시간 반 정도 대기하고 2번째로 입장해써용ㅎㅎ 아스테룸에서 보는 노을이란... 너무...

조...하...ㅠㅠ 그리고 럭드로 나온 예준이!!!! 랑 스티커!!!!!!!!

같이 간 밤플리 언니는 테라상이랑 예준이 뽑아서 교환 막 찾았는데... 줄에서는 못 찾고 앉아서 먹다보니 교환 요청하시는 분 계셔서 둘 다 최애 겟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들어가자마자 저는 메뉴 주문 언니는 자리 맡기!!

마지막 타임이라서 그런가... 예준이 커피가...

품절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