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 미루고 미루던 코스프레 가발 판매글을 드디어 올렸다...ㅠㅠㅋㅋ 9개 정도 팔았는데 가발 칸이 그래도 한칸 가득이라... 진작에 빨리빨리 팔아버릴걸 하는 후회가 들었다...
사용했던 가발은 추억도 남아 있긴한데, 정체불면의 가발이 하나 있어서 왜지? 싶었다.ㅋㅋㅋㅋ 9월 27일 병원 갔는데 전보다 많이 나아졌기도 했고 새로 받은 약 먹으니 밤에 잠도 잘 잤다!
ㅎㅎ 오는 길에 삼촌이 돈까스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돈까스 먹고 블로그 쓰다가 저녁 먹은 후엔 공차 먹고 싶어서 공차 시켰다! 납작복숭아 쥬얼리 밀크티는 처음 먹어봤는데, 처음엔 음....?
싶다가 맛있어져서 오잉?!했다.ㅋㅋㅋ 그래도 나는 까만펄이 더 맛있는듯...ㅎㅎ 9월 28일 살까말까 고민하던 백통 결국 구매했다...ㅠㅠ 계약금으로 플렉스!!
예전에 쓰다가 손목 나갈 뻔한 적이 있어서... 고민고민하다가 어쩔 수 없이...ㅋㅋ 소중한 언니 결혼식에 스냅 찍어주기로도 했고, 대학원 과제에도 필요해서 구매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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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9월 네번째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