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코로나가 끝나고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갔다.. 일본은 21살에 오사카를 다녀오고 4-5년만에 도쿄로 재방문 하는 거다 21살에는 일본어로 “안녕하세요”로 “곤니치와”인 것도 모르고 친구만 믿고 아무런 준비 없이 출발하였지만 이번 도쿄여행은 제대로 알아보고 대학시절 일본어 수업에서 배운 회화를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나는 AM 7:40 진에어를 이용하였고 아침 비행기로 새벽에 이러나서 공항 갈 자신이 없어 인천공항 제 2터미널에 위치하는 캡슐호텔 다락휴에서 전날 저녁에 도착하여 1박 하였다.
비행기 탑승 전 대기하면서 대한항공 찰칵c (내가 타는 뱅기는 아니지만^^) 나리타 공항에 도착하여 숙소로 가기 위해 넥스 열차를 이용했다. 숙소를 신주쿠로 잡아서 넥스가 환승없이 갈 수 있다하여 티켓발권기로 가서 그 옆에 사람이 발권해 주는 인포에서 1인 왕복 5000엔을 주고 티켓을 받았다.
내가 인터넷 검색해봤을 때는 외국인은 여권보여 주면 할인해서 왕복 4100엔으로 알았는데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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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 도쿄 여행 Day 1 (2023.11/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