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녀석이 아직 한 번도 등촌 안 가봤다고 하여 새로운 맛에 눈을 뜨게끔 점심 먹으러 등촌 칼국수에 다녀왔다 등칼 리뷰 시작 메뉴판 우리는 평일 점심 특선으로 2인분 주문했고 야채+칼국수+볶음밥+샤브 소고기 70g 세트로 나온다. 가격은 12,000원으로 단품으로 주문할 때보다 저렴하고 기똥차게 등촌을 먹을 수 있었다 단, 주말에는 점심특선을 주문할 수 없으므로 가급적 평일 런치로 고고 주문하면 5분도 안 돼서 음식을 세팅해 주신다 (배고팠는데 빠른 속도 감사요^^) 그럼 미나리와 느타리버섯이 들어가 있는 탕을 제일 강한 불로 익혀주는 사이 벽면에 부착되어 있는 맛있게 먹는 순서와 미나리와 느타리버섯의 효능을 읽으면서 지식과 입맛을 돋운다 원래 나는 미나리를 편식하였지만 이상하게 등촌 미나리는 먹게 된단 말이지,, 어느 정도 끓기 시작하면 뚜껑을 열고 고기와 칼국수를 넣어서 맛나게 먹으면 된다 셀프 코너에는 단무지와 김치를 리필할 수 있으며 앞치마와 물티슈가 구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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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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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샤브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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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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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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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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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메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