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딸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 고양이 두 마리를 키웠었어요 모두 무지개다리를 건너 이제는 제 추억 속에 살아있고 가끔은 다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해요 하지만 고양이의 시간은 사람의 시간보다 짧기에 고양이가 무지개를 건넜을 때 그 상실감을 딸아이가 견딜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선뜻 다시 키우지 못하겠더라고요 (저도 펫로스증후군으로 한참 힘들었거든요) 딸아이가 10살 정도 지나면 그때 돼서 다시 입양을 생각하고 있지만 지금은 키울 준비가 안됐기에 실물 고양이들을 보며 힐링하고 싶어서 오늘은 서현역 근처 분당 고양이카페 못말리는고양이에 다녀왔어요^^ 오늘의 리뷰 Today's review 못말리는고양이 #못말리는고양이서현 #못말리는고양이분당 #서현고양이카페 #서현역데이트 #분당고양이카페 #서현역이색카페 #서현역아이와 #서현역아이랑 #못말리는고양이 #분당고양이 #분당이색카페 #분당고양이카페 #분당아이와 #분당아이랑 #아이와데이트 #육아힐링 #엄마힐링 #아이와외출 #가족나들이 #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