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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G PLUS 사기, 기관계좌 증권사 사칭 교수비서 리딩방 수익프로젝트 주의

 CTG PLUS 사기, 기관계좌 증권사 사칭 교수비서 리딩방 수익프로젝트 주의

CTG PLUS 사기, 기관계좌 증권사 사칭 교수비서 리딩방 수익프로젝트 주의 실존 인명, 기업명 등이 도용된 사칭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합니다. 처음 사기범과의 접촉은 유명 인물을 내세운 투자 광고를 통해 시작됐습니다.

미국주식과 해외선물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문구와 함께, 신규 등록 투자 앱 주의라는 경고와는 다르게 CTG PLUS 어플을 사용하면 기관계좌 수준의 거래가 가능하다는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광고를 클릭한 뒤 연결된 1:1 대화방에서는 자신을 유명 교수의 비서 혹은 전담 매니저라고 소개한 인물이 등장했고, 실제 증권사 시스템과 유사한 화면을 보여주며 신뢰를 쌓아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CTG PLUS는 정식 미국주식거래어플처럼 설명됐고, 리딩방 참여는 선택이 아닌 기회처럼 느껴졌습니다. 리딩방 내부 분위기는 치밀하게 설계돼 있었습니다.

여러 참여자들이 동시에 수익 인증을 올렸고, 특정 종목을 매수하면 단기간에 수익이 발생했다는 메시지가 반복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