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MAX 사기 앱 설치 이후 산타프로젝트 리딩방에서 겪은 일 실존 인명, 기업명 등이 도용된 사칭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합니다. 처음 이 투자 제안을 접하게 된 계기는 SNS에 노출된 투자 광고였습니다.
광고에는 AI트레이딩을 통해 미국주식과 선물거래를 자동으로 운영한다는 문구가 반복되었고, 실제 증권 앱과 유사한 화면 이미지가 함께 사용되었습니다. 광고를 클릭하자 SS-CMAX 앱 설치 안내로 연결되었고, 화면에는 “당신의 주식 투자 도우미”라는 설명과 함께 회원가입과 로그인 버튼이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피해자는 별다른 의심 없이 앱을 설치했고, 이후 SSCMAX 사기 구조의 첫 단계가 자연스럽게 시작되었습니다. 앱 설치 이후 자신을 교수의 비서라고 소개한 인물이 개인 메신저로 연락해 왔고, 산타프로젝트라는 협동 투자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AI트레이딩을 기반으로 기관계좌를 활용해 운용되며, 개인이 직접 매매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