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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드부시증권 사기, 최명준 드림웍스프로젝트 피해 추가소송 모집안내

 웨드부시증권 사기, 최명준 드림웍스프로젝트 피해 추가소송 모집안내

웨드부시증권 사기, 최명준 드림웍스프로젝트 피해 추가소송 모집안내 실존 인명, 기업명 등이 도용된 사칭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합니다. #웨드부시증권사칭 #최명준교수 #윤지아비서 #드림웍스프로젝트 #기관계좌 #내부거래 #이중스텝 #신주청약 #리딩방 #투자피해 #사칭사례 처음 참여하게 된 단체 채팅방 이름은 ‘드림웍스 프로젝트’였습니다.

방 안에는 이미 수십 명이 있었고, 매일 아침 미국 증시와 코스피·코스닥 흐름을 정리한 시장 브리핑이 올라왔습니다. 다우, 나스닥, 엔비디아 같은 종목 수치와 업종별 등락이 구체적으로 정리돼 있어 전문 리포트처럼 보였습니다.

피해자는 “그냥 주식방이 아니라 증권사 내부 자료를 공유하는 느낌이었다”고 했습니다. 최명준 교수라고 불린 사람은 웨드부시증권과 협력 중이라며, 기관계좌를 활용한 내부거래 프로젝트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프로젝트 운용 시작’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인공지능 분석 시스템이 매수 단계에 진입했고, 오후 특정 시각에 지분 배정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