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사칭, 오건영 대표 5기프로젝트 사기 피해 사례 실존 인명, 기업명 등이 도용된 사칭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합니다. 출금 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돈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수수료를 납부하셔야 전액 출금이 가능합니다”라는 문장이 마지막으로 도착했을 때, 이미 몇 차례의 입금을 마친 뒤였습니다. 이어서 “정상적으로 22% 세금을 납부하시면 214,466,099원입니다.
하지만 회사 절세 방안으로 8%만 납부하시면 됩니다”라는 안내가 왔고, 구체적인 금액 85,786,439원이 찍혀 있었습니다. 그 순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리딩방에서는 바람잡이들이 “저는 세금 납부하고 바로 출금됐어요”, “역시 5기프로젝트 기관계좌는 다르네요”라고 연이어 올렸습니다. 피해자는 매니저가 “회원님은 대신증권 VIP 전용 계좌라 조금만 더 진행하시면 됩니다”라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불안과 초조함이 동시에 밀려왔지만, 이미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 직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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