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법륜스님의 금강경 강의 -5장 여리실견분

 법륜스님의 금강경 강의 -5장 여리실견분

힙한 부처 날은 계속 더워지는데, 노트북 앞에만 앉아있으니 체력이 실시간으로 나가리 되는 기분입니다. 중국 아저씨들 난닝구만 입고 계시는 그 심정.

너무 알 것 같고요? 법륜스님의 금강경 강의 저자 법륜 출판 정토출판 발매 2012.11.23.

오늘은 제5장 여리실견분 보겠습니다. 4장의 내용은 상에 머물지 않고 짓는 복 즉 무루복을 지어라, 집착하지 말고, 차별하지 말고 복을 지으라는 부처님의 말씀을 들었다. -수보리여!

그대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몸 형상으로 여래를 볼 수 있겠느냐?

-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몸 형상으로 여래를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래께서 말씀하신 몸 형상은 몸 형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처님께서 수보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무릇 상이 있는바는 다 허망하니 만일 모든 상이 상이 아님을 본다면 여래를 보리라. 부처님은 상에 집착하는 것을 경계했다.

상은 허망한 것으로 영원한 것도 아니고 고유한 실체가 있는 것도 아니라는 뜻이다. 우주는 성주괴공하고 육신은 ...

# 금강경 # 성주괴공 # 생주이멸 # 생로병사 # 법륜스님의금강경강의 # 무시무종 # 금강반야바라밀경 # 금강경강의 # 금강경5장 # 여리실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