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부업을 시도했지만 실질적으로 뚫린 건 그림 밖에 없는 자.(sibal and cry) 전공한 적도 없고, 초딩 때 다닌 미술학원이 전부지만 서당개 삼월이면 풍월을 읖는다고, 웹툰보며 낄낄거린 시간이 헛되지 않았는지 시간은 좀 걸리지만 이냥저냥 그림을 그리고 있다.
정말 아이패드 만만세다! 크라우드픽, 미리캔버스에 그림을 팔고 있는데 크라우드픽은 가뭄에 콩 나듯 팔리고, 미리캔버스는 동그라미를 하나 그리더라도 매일 올리고 있기 때문에 수익이 꾸준하게 나고 있다.
단가는 크라우드픽이 넘사고, 미리캔버스는 박리다매다. 미리캔버스는 뚝심있게 계속 그리면 된다.
나는 특출나게 잘하는 건 없어도 뚝심은 있는 사람! 질이 안되면 양으로 조진다.
손목 아파서 그림 못그리는 날은 ai그림이라도 올린다. 이번에 그린 것 중에 저 까무잡잡한 빡빡이 아자씨가 너무 귀여워서 자꾸만 보고 싶다.
저 시선과 인상이 너무 흙 묻은 우직한 감자같음. 다시 그려봤는데 저 느낌이 안남.
여기서 비 전공자의 ...
#
미리캔버스기여자
#
스포츠이미지
#
스포츠종목별이미지
#
아시안게임이미지
#
올림픽이미지
원문 링크 : 항저우 아시안 게임을 준비하는 부업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