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10월에 방문한 평창의 탕수육 맛집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일찍 출발하는 거였어서 오래 기다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출발 전 내비게이션에 진태원을 입력했는데 이미 13대 가는 중이라고 하더라구요 ㅜ.ㅜ 토요일이긴 했어요..
주차는 진태원에서 대각선에 있는 교동짬뽕 골목으로 들어가면 공영주차장(무료)이 있습니다. 저희는 오전 10시 40분 도착했는데, 추운 날씨에도 저희 앞에 7팀 정도 웨이팅하고 있었습니다. 11시에 사장님이 나오셔서 안내를 해주셨는데요.
식당 내부에 테이블이 5개뿐이라 바로는 못들어갔고 전화번호를 남겨놓고 바로 앞 수미카페에서 기다렸습니다. 1시간 정도 기다린다고 안내해주셔서 설마 그렇게 기다리겠어 했는데 12시 13분에 오라고 전화를 주셨어요. 저희는 조식을 먹은 지 얼마 안돼 배가 부른 상태라 탕수육(중) 하나만 주문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평창 1위 맛집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탕수육 정말 맛있긴 했지만 1시...
원문 링크 : 평창 탕수육 맛집, 고기의 바삭함을 맛볼 수 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