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집안에 있었습니다. 날도 추웠고 일도 없었고 정리가 /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네요!
너무 과하게 열정을 불태웠나 봅니다. 종일 집에 있으니 돈 들어갈 일이 없었습니다.
나가면 기름값, 밥값, 차비 등등이 들테지만요! 방구석에 있으면 돈이 들지 않습니다.
돈이 안드는데 저는 하루종일 돈 생각을 합니다, 돈을 쓸때는 돈 생각을 안하는데 돈을 안 쓰고 있는데도 돈 생각만 합니다. 알수없는 불안감,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스멀스멀 피어납니다.
그래도 문득 어머니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이날 이때것 새끼들 대리고 먹고사는것에만 신경썻는데 그래도 살아지더라......
살아가는것 산다는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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