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창업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한다면 꼭 넣고 싶은 내용 내가 예비 창업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앞선 기수 선배의 멘토링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 같은 강의를 듣고, 같은 실험을 했던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어떤 사업을 운영하시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등을 들어보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 내가 잘하고 있나에 대한 고민이 될 때가 많다. 혼자 하다 보니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먼저 겪어본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채널을 만들고 같이 이야기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창부캠 4주가 지나갔는데,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는 데에만 너무 열중했었다. 이제 세운 가설을 실험해 볼 시기다.
이제 반 남았다. 파이팅!...
20기 블로그 챌린지 #2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