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눈이 너무 아파서 먼 시야 확보가 필요했다 저녁시간.
차가 밀리는 시간.. 그럼..
무조건 함덕이지.. 이상하게 나만 나오면 비가 오거나 회색빛 하늘ㅜㅜ 오늘도 어김없이 흐려서 별 기대 없이 그냥 왔는데 붉게 물들어 손에 꼽히는 분홍분홍한 하늘을 보았다 ‘너가 이 노을 다 해~~’ 갈매기 날개 조명도 밤에 보니 정말 예뻤는데 사진은 이게 뭔가요..
다음에 카메라로 다시 도전.. 단추 똥책 열심히 굴려놓고 차 뒤에 의자 두 개 놓고 나만 맥주 한 캔 마셨다~ (차 없으면 같이 앉아 먹는 건데..
아쉽따!) 집에 오는 30분은 정말 사경을 헤맸다; 조금씩 싸고 말릴까..
해봐바.. 너 그거 한 번에 나오지..
조절 안댄다.. ; 고깃배로 그리는 그림~ 집에 가는 길에 고깃배 무수하게 많은 전망 멋진 곳을 아는데… 오늘은 진짜 엄청 많고 예뻤는데.. 사경을 헤맨다고 엉덩이를 들고 오느라 또 못 찍었다..
하루 종일 손도 안 풀리고, 만드는 것마다 폭망이...
원문 링크 : 눈이 아플 땐 멀리 봐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