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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 뜻 개봉일 출연진만 봐도 안 볼 수 없지, 오컬트 감독

 영화 파묘 뜻 개봉일 출연진만 봐도 안 볼 수 없지, 오컬트 감독

얼마 전 파묘 예고편이 떴다. 황정민 나오는 곡성 정말 무섭게 봤는데 대를 잇는 영화가 될 듯한 섬뜩한 예감.

최민식이 이런 오컬트 공포 영화에 나온다면? 파묘 Exhuma, 2024 "날이 샐 무렵"이라는 뜻의 파묘는 쉽게 말하면 새벽, 새벽녘이란 말인데 이 영화의 파묘는 "무덤을 옮기거나 다시 묻기 위해서 파낸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예고를 보니 관에서 "겁나 험한 게" 나왔다고 난리도 아니던데. 묘를 옮기려고 굿을 하고 파내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초자연적인 일들이 벌어지는 내용인 듯하다.

줄거리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에 장손을 만났다. 병의 원인이 "묫바람"이라고 조상의 묘를 잘못 정해서 이상한 병이 유전된다고 생각하고 이장을 하기로 한다.

큰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최민식과 장의사 유해진, 무속인 김고은, 이도현이 모이게 되는데. 절대로 사람이 묻힐 수 없는 곳인 악지에 자리 잡은 묘.

파묘를 위해 모인 이들에게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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